음…질문글을 복잡하게 주절주절 써서 많은 분들이 이해를 못한 상태로 댓글을 다네…
요지는
1. 5년전에 친구부부를 태우고 가다가 사고가 났고 사고처리는 당시의 자동차보험으로 완료됨
2. 친구부부는 travellers 에서 [여행자보험]을 든 상태였고 집으로 돌아가서 travellers사의 보험으로 각종 의료서비스를 받음
3. 글쓴이는 [친구] 이지만 그 사실을 모른 상태로 5년이 흘렀고 travellers사에서 지불완료한 claim 총액 13만불에 대한 책임이 운전자인 글쓴이에게 있다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시작
조언합니다.
변호사 고용해서 방어 하세요. 몇만불은 깨지겠지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