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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artup 회사에 올 3월 말까지 다니다, 4월초에 다른 회사로 이직했는데, 전 회사에서 마지막 40시간/미사용100시간 PTO($10,200)에 대한 페이를 지불하지 않고, 연초에 준 2022년도 성과 인센티브 보너스($10,000)로 퉁 치자로 하네요. 며칠전에 전회사 사장에게 지불 요청 이메일을 보냈는데, 나의 퇴직으로 자기도 피해를 받았다며, 체불 임금을 보낼테니, 자기도 변호사를 통해 법적 조치를 하겠다며 겁을 주는 이메일을 저에게 보냈읍니다.
이런 경우 대응할 좋은 방법이 있는지 경험있으신 분의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