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드 신청한게 DENY 되는 경우가 많나요?

  • #3795386
    글쓴이 150.***.165.30 2094

    바로 아래 글을 남기긴 했는데, 궁금해서 하나 더 남기네요.
    회사에서 스펀받고 그린카드 신청이 들어간거긴 한데
    “광고”하는 단계에서 다른 우수한 사람이 고용되서 DENY되는
    경우가 있나요?
    있다면 극히 드문지.. 궁금하네요

    • 1234 173.***.52.144

      광고는 요식행위입니다. 광고 단계에서 지원자가 없다면 베스트겠지만 적합한 지원자가 다수 지원한다면 회사는 인터뷰도 봐야되고 그들을 채용하지 않고 영주권 대상자를 채용하는 이유를 소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 오다가다 24.***.91.73

      한국회사의 경우 영주권을 주기위한 요식행위라 생각하는게 맞는데,
      간혹 미국회사에서 실제 제 동료가 영주권 스폰을 위한 채용광고 진행 중 회사가 다른 사람을 뽑아서 영주권 지원을 중단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 글쓴이 68.***.40.55

      아 그렇군요. 이 웹사이트에서 이것저것 정보는 얻고 있지만 디나이는 많이 못본거 같아서 궁금했는데 답변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교육분야 종사하고 있어서, 설마안되겠어 싶지만 사람일은 모르니까요

    • Oo 107.***.28.72

      꽤 있습니다. LC 단계에서는 사실 많지 않고, 140에서 직책이 맞지 않다던가 회사 재정이 좋지 않다던가… 485에서는 과거 체류신분 유지가 합법이 아녔다던가 등등…

    • ㅇㅇ 74.***.153.72

      광고가 조금 까다롭긴하다만 회사 재정 탄탄하고 개인 경력, 학력, 히스토리 조건 맞고 문제 없으면 크게 염려 할 부분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요식행위이고 요즘은 로펌에서 개인에게 맞춰서 최대한 꼬아서 잡 디스크립션을 올립니다. 그런 다음 최대한 적합한 지원자를 피할 수 있는 미디어에 올리구요. 몇명 지원자가 생기면 형식상 인터뷰를 거쳐서 왜 적합하지 않았는지 상세히 기술해서 제출합니다. 제 주변 무수히 많은 취업영주권 사례를 봐도 140, 485에서 가끔 삐걱거리지 광고에서 트집잡히는 경우는 한번도 못 봤습니다.

    • 글쓴이 150.***.165.30

      아 그렇군요.
      정말 다행이네요. 회사 자금 사정은 크게 걱정안하는데 국립 비스무리한 학교서 지원받는 거라 서요.
      혹시라도 PWD통과하고 광고에서부터 삐그덕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기우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