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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영주권 new card is Being produced 가 떴습니다.
모두 각자의 사연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한국대사관 진행에서 중간에 신분조정으로 변경을 해서 중간에 시간 지체가 많이 있었네요.
혹시 비슷한 사례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남깁니다.처음에 변호사와 계약을 했을때는 한국에서 진행을 했는데,
중간에 L 비자로 갑자기 미국을 오게 되었습니다.처음 시작했을때는 I140 승인까지 1년, 인터뷰까지 1년 정도 소요 되어 그렇게 계획을 했었습니다만 영주권은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가족 다 같이 인터뷰를 위해 한국을 다녀오는 것은 비용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일정으로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DS260 –> i485 로 변경하려 했는데 당시 변호사가 안된다고 하여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영주권 승인이 중요하니 안전하게 가자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 비자피도 지불)
그런데 인터넷을 찾아보고 다른 변호사에게 유료상담도 받았는데, 다들 된다고 해서 다시 변호사에게 얘기를 했더니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한 것이겠지만 변호사라고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Prority date : 09/2021
I140 승인 : 09/2022
I485/I765/I131 접수 : 2월 초/2023 (영수증은 2월 말에 도착)
I485/I765 fingerprint : 3월 말/2023
I765 승인 : 5월 중/2023 (접수 후 +99일)
I485 승인 : 6월 초/2023 (접수 후 +120일)다른 분들도 빨리 승인 되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