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Public Charge 문항 RFE 관련

Dw 99.***.198.202

변호사가 다시 보낸것이 이번엔 485 신청했던 곳으로 보내라는 편지와 함께 되돌아왔었습니다. RFE 편지엔 분명히 보내는 곳 주소가 Field Office인데… 여튼 변호사가 다시 편지로 자초지종 설명해서 485 신청했던 곳으로 보냈습니다. 최초 RFE 대응 때부터 따져보면 오늘로 별써 2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이민국 웹사이트엔 받았다는 예기는 없고 RFE 대응을 보내라는 예기 뿐이라 변호사와 상의후 다시 파일을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했더니 받았다고 바로 뜨네요. 우편과 온라인으로 두가지 방법으로 제출한 셈이죠. 처음부터 온라인으로 업로 했으면 간단 했을것을 괜한 시간 낭비를 했던건 아닌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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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23 날짜로 485가 승인되어 영주권 카드가 생성되었다고 뜨네요.
여담이지만 얼마전에 485접수처로 보냈던 RFE 서류가 되돌아 왔는데
그쪽에서는 새로 접수하는 걸로 인식해서 돈을 안내서 반송한다나 뭐라나….

변호사가 쓴 커버래터와 RFE 관련 서류는 보지도 않고 새롭게 485를 접수하는
것으로 인식해 새로운 접수번호와 돈이 안들어 있어서 반송한다는 황당한
노티스와 함께 반송되어 왔습니다. 불행중 다행히 혹시몰라 제가 RFE 대응을
온라인으로도 업로드 했던것은 살아서 결국 최종승인이 되었네요.
님도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