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의견에 공감.
VC와 진행했었던 경험으로 보면 기대 이상으로 대응이 빨랐음.
이것의 전제조건은 내가 그들이 원하는 아웃풋을 줘야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돈 줬는데 알아서 해줘야지 라는 생각을 하고 접근하면 안됨.
EB2-NIW는 100% 내 이력, 경력에 대한 진술과 증빙이라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됨 (변호사는 그걸 효율적으로 잘 정리하고 어필해주는걸 도와줌).
어디든 내가 선택하면 됩니다.
그런데 추천서 비용이라는게 뭐에요?
I-140만 보면 VC는 변호사 펌에 내는 금액, I-140 filing 비용, 학위 인증 비용 (NACES 협회 업체를 통해서 미국외 학위에 대한 인정서류), 실물 서류를 보낼 때 드는 서류 발송 비용이외에는 없습니다.
돈이 많이 드는건 DS-260 (한국에서 할 경우) 이후부터죠.
추천서 비용이라는건 첨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