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D 카드의 진실이란,,,

ss 100.***.172.213

이게 참… 만약 이라는 단어에 약하신 분들에겐 진짜 고민이죠.
저는 일사천리로 진행되다 마지막 485넣고 3년 장기 펜딩 되었었는데 ead카드 안쓰고 2년 학생비자 유지하며 버티다 결국 3년차에 지쳐서 이렇게까지 했는데 영주권 안나오면 미국에 무슨 희망이 있어서 학생비자 유지하며 몇년을 또 버티나 라는 생각에 그냥 ead로 일시작하고 학생비자 마무리 했습니다.
인터뷰어가 물어보더군요. 학생비자가 작년에 끝났네? 왜 더 유지 안했지 ? 물어보길래 ead카드 가지고 있어서 일을 시작했다라고 대답했더니 OK하고 넘어가더군요.
중간에 회사 옮겼느데 왜 옮겼어? 물어보길래 더 큰회사라 옮겼다 했더니 그냥 넘어가고…
나는 왜 이렇게 걸리냐? 물어보니 착한 인터뷰어가 너의 담당자가 깜빡했다고..ㅋㅋㅋㅋ 인터뷰 끝나면 바로 승인해줄께 미안하다.
그렇게 하고 나왔네요.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학생비자 유지하고 있었는데 변호사나 이민국 말고 자신이 문제 될게 없다고 판단되면 일하셔도 될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