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CR-1 신분이면 알라바마/조지아 말고도 대안이 있겠죠? EditDeleteReply 2023-05-1517:35:50 #3789932 포포속 97.***.54.78 897 중국에서 캐나다 국제학교(8~10학년) 다녔고 한국 대학나왔습니다. 시민권자 와이프 덕에 cr-1 받을 예정이고요. noa2 상태 한국에서는 몰락한 대기업의 계열사 사업개발/외자구매 쪽으로 7년 일했고 최근 6개월은 리프레시로 놀았습니다. 영어는 사는데 지장없을 만큼 하고 일반 사무직으로는 중상이상 스킬인데 미국 경험이 없는게 단점입니다. 지금 미국 건너가면 대안이 뭐가 있을 까요? Love3 Hate6 List Write EditDeleteReply 333 108.***.234.21 2023-05-1517:58:37 와이프는 잡이 없음? 그래서 아무주나 갈려고? 조지아 알라바마 한국 회사들이야 인력난에 시달리니 껌으로 잡 구하겟지만 미래를 보면 다른 목표를 잡아야댐. 안그럼 알라바마 귀신으로 늙어 죽음. EditDeleteReply 포포속 97.***.54.78 2023-05-1518:09:29 한번 가면 탈출이 어려운가요? E2 노예계약도 아니고…가서 대학원 다니면서 탈출각 재는거 가능할까요? 몇몇곳은 그래도 나름 괜찮은 학교도 있던데.. EditDeleteReply 그원참 162.***.209.26 2023-05-1520:41:55 첫째는 급여고 둘째는 직급!!! 헬라바마 가는데 80k이하로 사인하면 안되고 과장급으로 보이는데 직급이라도 올려서 이직하길…최소 차장/gm 포지션은 받아야 됨….cr-1이면 애기 없거나 2살 이하일텐데 데이케어비가 한국처럼 공짜가 아님…조ㄴ나 비쌈 EditDeleteReply 사회악 47.***.234.227 2023-05-1523:05:27 사는데 지장 없는 수준은 한국 회사 기준이고 여기서 사람답게 살려면 아주 잘하는 수준이어야 함. 즉 당장은 한국 기업에서 뺑뺑이 치더라도 영어 독학으로 꾸준히 실력 늘려야 미국회사 가서 사람답게 살 수 있어요. 구매쪽이 그나마 미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듯. EditDeleteReply 그원참 162.***.209.26 2023-05-1523:08:22 국제학교 3년 다녔다니까 적어도 까막눈에 벙어리는 아니겠지……토익 950이라고 j1 인턴 받았는데 완전 사기당한적 있음 EditDeleteReply kim 192.***.54.52 2023-05-1712:15:02 지금 미국 건너오면 당연히 대안 없음. 서울 안에서도 대안이 없을텐데 하물며 미국에서 ?? 한국에서 미리 대안을 찾은 담에 그 대안이 있는곳으로 오기 바람, 알라배마에서 당연히 탈출 가능하지만 내가 가장 잘하는것 중에서 잘 맞는 잡을 찾고 오퍼 사인한 담에 그곳으로 오는게 대안임.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미국서 짧은 석사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임.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