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만 살았어요
아파트에서 살때에는 렌트를 내는것이 막 돈 버리는 것 같고
그돈으로 내집을 마련하면 좋을것 같은데 하는 생각은 들수 있는데,
꼭 그런건 아닙니다.
먼저 나중에 팔때에 복비가 나가고요,
매년 property tax나가고
콘도면 HOA에서 자전에 베란다에 내놓지 마라, 창문이 더럽다 교체해라 등등 귀찮게 하기도 하고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면, 집을 손해보고 팔아야 할수도 있습니다.
그나마 몇년간 집값이 막 오를 때에는 2년이상 살것 같다면
사도 이익이니까 괜찮겠지만, 지금 같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아마도 집값이 내려갈것 같다고 할때에는 경제적으로는 아파트 사는 것보다 손해가 될수도 있어요.
하지만, 다른 이익이 있다면 또 고려해볼만하겠죠.
학교갈 자식이 있는데, 아파트는 학군이 별로고, 집이 있는곳은 학군이 좋음
내가 다니는 직장/학교와 집이 가까움
이집은 정말 마음에 들고 사는 동안 내내 기분이 좋을것 같다.
가까운 미래에 한국에 가서 결혼할 사람을 내려오려고 하는데, 작은 콘도라도 “내집”있다고 하면 in-law를 impress할수 있음.
복비는 seller가 내기 때문에 사는 사람은 realtor를 끼면 돈도 안내고 조언을 받을수있습니다.
좋은 realtor를 만나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죠. 그리고 현찰박치기로 사는 거 아니면, 은행하고 서류준비하고 싸인하고 더 많이 만나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