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의 대저택이 뉴욕의 투룸보다 못하죠

  • #3789771
    텍사스 27.***.31.168 2406

    뉴욕 투룸 사는 저널리스트가 텍사스의 고관대작이 사는 대저택을 줘도 텍사스는 안 간다고 그러기도 했죠

    그 정도로 텍사스와 뉴욕의 문화적 격차가 크죠

    2030 입장에서 텍사스는 유배지와 같습니다

    • B 76.***.204.204

      누가 물어보디? 니 살고 싶은데로 살어.

    • 맞말 64.***.246.6

      맞는말이긴함

    • 지나다 96.***.44.56

      그런 관점이면 서울 홍대/ 이태원주변이나 강남역 주변 연립이나 다주택 월세 사는게 정답입니다.

    • life sytle 76.***.200.242

      거꾸로 텍사스 대저택에 사는 사람도 뉴욕 투룸은 줘도 안간다고 할겁니다.
      애초에 사는 life style이 전혀 다른 두 대상을 가지고 이렇게 우열을 가리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짓입니다.

    • ㅇㅇ 172.***.190.183

      위에 비교가 잘못됨

      텍사스: 전라남도 산골 주택
      뉴욕투베드: 서울아파트

    • 솔까 172.***.193.34

      난 뉴욕에서 16년살고
      텍사스에서 7년 살았는데
      텍사스에서 대저택에서 사는게 더 좋은데 ???

      어디서 주워들은 개소리로
      일반화하면서 혼자 정신승리 자위질은 하지 말길 ㅎㅎㅎ

    • 사회 172.***.169.233

      뉴욕 사는 사람들 뉴욕에서 멀 수록 두려움을 가짐. 바보.
      이런 뻘글을 자신 있게 쓰는 놈들도 스스로 멍청한거 입증.

    • AMWF 174.***.160.185

      뉴욕 맨하탄은 여행가고 놀러가기 좋은 거지, 살기에는 최악이죠.

      무엇보다 뉴욕을 어떻게 감히 강남에 비교하나요. 강남에 노숙자들 넘쳐나고, 길거리에 마약, 총기, 폭역이 난무하고, 쓰레기들 여기저기 길거리
      개판되면 그게 뉴욕입니다.

      글쓴이분 다른 주 좀 돌아다니세요. 어디서 가서 그런 말 하면 진짜 무식하다는 소리 들어요..

    • qwer 52.***.4.28

      서울 사는 사람들은 뉴욕에 집준다 해도 안 간다 하더이다 문화격차가 너무 커서 ㅋㅋ

    • 1111 152.***.171.18

      싱글이면은 어느 정도 맞는 얘기고 최소 결혼해서 애 있고 하면은 또 다른 얘기

    • Nana 107.***.57.16

      그깟 저널리스트나부랭이가 씨부린게 진실이고 진리냐?
      글쓴이 미국에 못 살지?

    • ss 108.***.93.40

      옛날 텍사스가 아닌데

    • 난방 71.***.62.116

      니가 비교하는 순간 넌 불행의 늪으로

    • 편견 35.***.116.148

      맨하튼, 퀸즈, 달라스에 살아본 사람으로 말하면 사람들이 뉴욕하고 텍사스를 비교하는데 주로 애플과 오렌지를 비교하는 방법을 씀.

      일단 텍사스는 면적이 프랑스만함. 뉴욕은 뉴욕주는 큰데 뉴욕시는 작음. 5개의 borough로 되어있는데 퀸즈에 가면 서울 1980년대 같음. 맨하튼을 와야하는데 맨하튼도 125가 이상은 흑인들이 살고 (할렘) 스패니쉬들이 삶. 영화에 나오는 맨하튼은 정말 작은 구역임.

      똑같이 800k을 가지고 있으면 그나마 괜찮은 맨하튼의 투베드룸은 엘리베이터 있는 co-op을 구하면 다행. 층이 낮으면 (4층~5층) 엘리베이터도 없고 계단이 아주 협소. 여자면 스트롤러 끌고 내려가다가 발을 헛디다가 미끄러질 수도 있고. 텍사스에서는 옷장만한 방에 들어가면 위에서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weed 피거나 담배피는 냄새 맡으며 삶. 길에 나서면 일단 더럽고 위험한게 디폴트. 개인주차장이 일단 없고찾아봐도 워낙에 비싸니 지하철을 이용. 메트로는 뭐 .. 말을 말자. 여름에는 텍사스보다 더 더움. 역 안에 당연히 에어컨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더워서 지하철들어오는데 지하철 들어오면 그 냄새와 함께 역한게 코로 훅 들어오고. 지하철 안으로 들어가면 …. 뭐 위험한건 둘쨰치고 여름에는 땀냄새로 진동. 오히려 어디가나 A/C잘 되어있는 텍사스로 오니 여름에 땀 낼 일이 없음. 결론적으로 말하면 싱글은 돈이 상당히 많으면 그래도 맨하튼에 살수는 있는데 결혼하고 애 생기면 비싼 건 둘째치고 안전문제 , 공교육붕괴, 인종차별 (백인이 소수라 오히려 인종차별을 더하고 흑인은 … ) 등등으로 살 곳은 못 됌.

      • 한국도 211.***.145.137

        서울도 800k 가지곤 썩다리 빌라, 녹물 나오는 어디 대림동 차이나타운 인근 무너져가는 구축 이런거밖에 못삼.

        • 00 38.***.241.66

          거짓말
          10억이면 목동에 멀쩡한 30평대 깨끗한 아파트산다.

    • 00 38.***.241.66

      뉴욕 냄새도 못맡아본 놈들이 어디서 아는척들 ㅋㅋㅋ
      뉴욕이 그렇게 나쁜데 미국에서 왜 제일 비싼줄 알아?
      그 빌리어네어들이 왜 고작 3베드룸에 사는줄 아냐?
      모든 배우들 감독들 유명인들이 왜 뉴욕에 집이 한채씩 있는줄은 알고?
      중산층이 감당하기 힘든 생활빈데 왜 굳이 버티며 사는 중산층들은 있는지 알고?

      뉴욕 단점 당연히 많지, 근데 미국 아니 세계 그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것이 바로 뉴욕에 있거든.
      니들 뉴욕에서 무슨 쥐만있고 그런줄 아는거 아니지? 관광은 와 봤고????
      뭐 길에서 피자정도 먹고 뉴욕별루… 이러는거야???
      아는만큼 보이고 느끼는 만큼 즐길 수 있다.
      대체 텍사스에서 뭐하고 살라는거야. 집을 이고 살래? 집은 잠자는 곳이야. 뉴욕은 나가서 즐기는 곳이고
      돈없으면 뉴욕 오지마. 투베드 삼백만은 줘야 집같은 집 구한다.
      대부분 한인들은 해당없다. IT 포함.

    • MBTI 99.***.218.46

      말장난들 하고 자빠졌네…ㅋㅋㅋ
      뉴욕시와 텍사스 전체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뉴욕시나 댈러스 또는 휴스톤 아니면 샌안토니오 또는 오스틴을 비교해야지.
      막말로 뉴욕주 전체와 휴스톤을 비교해볼까? 아마 그러면 뉴욕시 사는 것을 무슨 대단한 신분계급 보장인양 설레발 치는 인간들의 주장을 고스란히 역으로 돌려줄 수 있지. ㅋㅋㅋ 게다가 뉴욕시말고 뉴욕시가 있는 뉴욕주와 택사스주를 함 비교해 볼까? 뉴욕시말고 뉴욕주에 과연 택사의 댈러스 또는 휴스톤 아니면 샌안토니오 또는 오스틴같은 다른 도시가 있어?

      말그대로, 뉴욕주의 모든 자원과 부를 뉴욕시에 온통 몰빵해버린 시가 뉴욕시자나… 독점적 쓰레기집합소 같은 뉴욕시.. 텍사스엔 그래도 몇백만 도시가 4개이상은 존재해 뉴욕시처럼 지들 혼자만 쳐먹겠다고 주변지역을 몽땅 빨대 꽂아서 독점적 쓰레기를 양산하지는 않자아…이런것도 모르고선 뇌속엔 오통 스파게티만 쳐넣은 것들이 뉴욕타령하고 자빠졌네…ㅋㅋㅋ 하여간 Beyung-Shin들이 따로 없어요…ㅋㅋㅋ

    • 1278 108.***.157.67

      다들 왜이렇게 화가나있니 얘들아 싸우지마

    • 1234 107.***.187.177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백년 살고 싶다면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더라도 나는 좋다 하지 않았소

    • dockawa 27.***.130.148

      개머저리들이 개고기 처먹고 개처럼 개싸움하네… 개싸움에서 이겨서 개잡은 영감처럼 이기면 뭐 대단하냐?
      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