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사시는 분들 중에서 총기 휴대하시는 분

지나가다가 76.***.176.145

저는 총기에 대해서 찬성도 반대도 아닙니다. 어차피 내가 목소리를 내어 봤자. 아무런 변화도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응을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저도 무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자주 슈팅 레인지에 나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파지법, 사격 자세 연습, 겨냥해서 격발연습만 틈틈히 해 두다가, 손에 잘 익은 총을 , 가끔 슈팅 레인지에 나가셔서 실사격훈련을 하셔도 충분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