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서 한 아파트에서 이웃끼리 벽을 두고 총싸움을 하는 바람에 주변 학교애들이 다 대피하고 난리도 아니었죠. 그애들중에 우리 딸래미도 있었다는 사실. 이젠 학교에서 한달에 한번 총기 드릴을 합니다. 아….쓰발. 이게 무슨 지뢀인가. 이번에 총기사고로 한인이 죽었지만 이건 시작일뿐. 한해에 이미 5만명이상이 죽어나갑니다 (이건 자살빼고 타살만 계산한거임. 실제로 자살도 70프로이상이 총으로 함) 그중에 그동안 한인이 없었다는게 오히려 신기한겁니다. 한 10만명 넘기면 입법을 할려나? 난 투표권도 없으면서 총기규제 반대하는 한국애들 중국애들이 제일 우낌. 미국인도 아닌것들이 꼭 나쁜건만 배워서 미국인 인체 한다니까. 군대도 안간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