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결과가 나왔는데 이런 경우가 왕왕 있는건가요?

76.***.204.204

본인도 대답을 사실 잘 알면서 그냥 미련때문에 글 올려보는거지. 미국에서 구두로 한 듣기좋은 말을 누가 믿어? 친구간에도 못믿는 미국인데 비즈니스상에 한말에 미련갖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