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ruiter 가 워낙 여러 종류의 개성이 있어서 49%만 믿으면 되겠네요.
이 포지션이 현재 need 가 없으니 30-60일 기다려라 라는 이야기는: 30-60일후에 자리가 생길수도 있도 안생길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일단 다른 오퍼가 어느정도 맘에들면 싸인해서 보내고, 필요하면 (이사안한다면) 2-3주후에 일시작하고 .. 하던중에
지금 가고 싶어하는 회사에서 30-60일 정도내에 연락이 오면 다시 인터뷰, 그리고 조건 좋으면 다시 옮기고 조건이 맘에 안들면 안가면되고 … 뭐 이렇게 하는겁니다.
현재 받은 오퍼가 그냥 그렇다면 사인하지 말로 현재 회사 다니면서 기다리면서 또 잡서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