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초기 좌절감

우숩다 157.***.134.89

미국에 가서 미국에 동화되지 않으려는 마인드 자체가 그냥 글러먹은 썩은 년 같은데요

남편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집 밖에도 안 나가고 한국인들이랑만 어울린다?

인생을 왜 그리 수동적으로 사는지?

남편 성욕 풀어주는 리얼돌인가요?

미국 가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이 한국에만 최소 백만명인데 그런 좋은 기회를 버리고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한다?

정신과 상담 받아야할 거 같은데요?

저 정도면 미국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