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현대 모비스로 취업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어떤 중소기업인데, 그 중소기업에서 현대모비스로 출장갈수도 있다 이 말씀이시잖아요?
아래의 조건을 잘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1. 비행기 지원 – 보통 안해주는데 최근 비행기 표가 엄청 올라서 괜찮을수도 있네요
2. 비자 지원 – 아마 한 500정도 들텐데 이것도 보통 지원안해주는데 나쁘지않네요
3. 출퇴근용 차 지원 – 1인 1차 주는게 아니고 3인, 4인에 1차 줄 확률이 90% 이상으로 생각됩니다.
4. 기숙사 지원 – 마찬가지로 사람들 떼거지로 넣어놓고 살 가능성 높음
5. 시급 13불 – 시급이 너무 짬…. 5년전에도 14불은 받았는데 어쩜 퇴화를 하는지……
6. 하는 업무 – 말로는 보전이니 품질이니 생관이네 하면서 실제 왔을 때 그 업무를 할 가능성이 많지 않음, 지게차를 탄다던가 말도 안되는 잡무를 한다던가 시간 날릴 가능성이 있음
결론 : j1인턴은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고 정말 시간만 버리는 나쁜 경험이 될 수도 있음.
j1인턴을 뽑는 회사는 많음. 대기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많으니, 다른 후보지들도 꼼꼼한 조사와 정보를 가지고 지원하기 바람.
대부분 열악한 환경이지만, 그래도 잘 조사하고 가면 좋은 경험을 할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