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은퇴후에 은퇴자금을 재투자하고 불린다는 건 은퇴시기에 해서는 안될일인것같네요. 불리는 건 이미 은퇴전에 했어야하고 은퇴후엔 기대수명까지 예상되는 생활비용 등 최소한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창출에 촛점이 주어져야할 듯합니다. 집 등을 제외한 오로지 연금 및 저축 등 현금성자산만으로 은퇴싯점후 죽을때까지 남들 자식들에 손안벌리고 무난하게 살아갈정도가 될런지 확신이 없어서 좀 더 벌어뇌야하지 안심이되지 않을까하는게 제 입장입니다.
은퇴후 거동할수 있을때까진 한국미국을 번갈아가면서 살다가 궁극적으로는 자식들이 미국에서 자리잡고 살아도 의료기반 등을 생각하면 전 한국에서 생을 마무리하게 되지 않을까싶습니다만…그런 미련때문에 한국에 있는 여러가지 기반들을 아직껏 정리못하고 있는것같습니다만 . 파나마도 좋다고는 들었지만 딱히 마음이 가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