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들 말처럼 대분분의 가정이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갈등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잇겟지만. 저희부부도 이민초기에 이부분에대한 조언을 들어서 빠듯한 유학생 신분에 아내를 위해 중고차도 사고 어린아이도 데이케어에 맞기면서 ESL부터 시작햇습니다. 시골에 잇는 학교를 다녀 한인이 별로 없는 환경이여서 거기서 친구를 사귀지 않앗다면 우울증으로 일찍 한국으로 돌아갓을 거라 회상됩니다. 비슷한 처지의 외국인들과 영어 같이 배우면서 친구가 돼서 서로의 집에 초대해서 여러나라음식도 먹어보고 즐겁게 생활하는 아내를 보면 가치잇게 돈을 썻구나 생각햇습니다. 지금은 LA 로 이주후 정착해 아내가 아이 학교 은행 병원 집난관리 모든것을 하고 잇고 스페인어 수업을 들으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잇습니다. 한인들과는 가치관차이와 무교인 관게로 별로 교류가 업구요. 아내분과 진지한 대화를 꾸준히 해보세요.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치려 하지마시고 들르려고 노력해보세요. 영어를 하고 적응에 대한 노력은 두번째 문제입니다. 배우자가 내맘을 알고 지지한다는 마음 하나로도 충분히 부부생활은 행복할수 잇습니다. 행운이 잇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