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상 그 메카닉의 말하는 flushing 이란 용어의미는
90% ~100% 새 오일로 바꾸는 겁니다.
그보다 작은 용어는 bleeding, drain 이나 change 등인데
대략 바퀴( 캘리퍼) 당 50 ml 씩 뽑아내면
(Or 색깔이 깨끗하게 나올때까지)
전체 액 용량으로 보면
50% ~70% 쯤 됨니다.
브레이크액 드레인은 2년~3년마다로 차 메이커가 권장하기에, 5년 5만마일은 많이 지난상태니
간만에 하는거, 어떤 용어를 쓰던간에, 90%이상 바꾸는 걸로 하면 좋습니다.
운전습관이나 지역온도에 따라 침입한 습기가 끓어 에어가 차 있거나, 캘리퍼 내부 금속 녹아들어갔는지가 거무티티 되기 쉬움.
공임 아까우면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