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이리 바꿔 보면…한국 제주도 사는 베트남 누이가 한국말 잘 모르는 베트남 남동생을 한국에 초청해 영주권을 받았는데… 마침 다른지역 공단에 베트남인이 주인인 가구 공장에 연봉 3천에 보험 다 해주고 정직원 베트남 총무직원이 필요 하다고 갈 의향 있냐고 물으면, 현지 베트남인들 답글 저리 올릴지 궁금. 아무리 영주권들 절실해도 그렇지… 현지 사정도 모르고 영어도 그런 사람에게 공무원이나 석사 준비하라느니.. 영어주문도 받아 적기 힘들텐대 식당 주인 입장서 생각도 안하는 웨이터 하라느니…영주권은 요술상자로 알고 그런 조언은 비현실. 현지 경력도 없고 영어도 그런 아무런 배경없는 영주권자를 저 지역 저 월급에 저런 풀타임 오퍼 준다면 저라면 언제든 그만 둘수 있는 월급 주는 군대 행정병 갔다 생각하고.. 가겠습니다. 다만 협력업체 경험과 이력이 후에 학업과 원하는 구직과 연결된다면 금상첨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