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느정도 매니저 의중을 따르시나요?

kim 192.***.54.52

해외생활 첫날, 제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저한테 이야기 하더군요.
일은 JOB라고… 그게 무슨 말이야고 물어 보니 Just Obey Boss 라고 하더군요.

첨에 댓글단 지나가다님의 의견에 공감하고 보이컴님의 말없는 사람이 오래가는것에도 격하게 공감합니다.
어차피 샐러리맨인데, 하라는거 하고, 물어보는거에 만 대답하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