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cs 임금 수준이면 서포카 공대생은 무조건 미국가야

ㅇㅇ 220.***.31.134

한국 명문대생의 미국 진출은 10년 15년 전이 아니라 30년 40년 전에도 있었던 거구요. 10년전 100대 150이었던 임금 격차가 최근 100대 300까지 벌어지면서 연봉수준이 결정적인 요인이 됐다는 겁니다. 님이 이야기하는 세금 주거비 생활비 이거 전부 결국 돈 문제인데 이거 따져도 미국행이 훨씬 남는 장사라는거죠. // 관련 기사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3013152511 국내 어떤 기업도 이 정도의 급여는 주기 어렵다. 금액보다는 기존 인력과의 형평성, 연공서열, 배타적 조직문화 등이 더 큰 걸림돌이다. 10년 전만 해도 한국 대기업과 미국 대기업 간 인건비는 100 대 150 정도였다. 이 정도의 격차에선 설득이 가능했다. 유학생에게도 가족과의 분리, 해외 거주에 따른 불편, 외국어 능력 등의 부담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 격차가 100 대 300이다. //
그리고 그 똑똑한 후배들 제말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하시는데 제말처럼 행동하는것 같은데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268QJGXUT5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나 서울대의 AI·반도체 분야 석·박사 중 우수한 40%가량은 실리콘밸리로 나가 거의 돌아오지 않습니다.” (김정호 KAIST 교수, KAIST·삼성전자 산학협력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