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가 좋은 건

조언즈 99.***.131.167

근쓴분말에 어느정도 공감이 됩니다.
1년전쯤 새차를 대리점에서 샀는데, (미국에서 고등/대학 나와서) 영어에 불편함이 없슴에도 Finanace 쪽 강매분위기에 끌려갈뻔 했습니다. 10년전에 도요타 대리점에서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으니… 다른곳도 마찬가지라고 추정해도 되겠죠.

추가서비스/혜택을 구매해라..너에게 이득이다..이득인데 왜 안하냐~ 왜 돈이 없어서 그러냐?? 이딴 거의 깡패수준이여서, 분위기 딱 잡고, “아니”, “안사”, “필요없어”를 사무적으로 반복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를 잘 끌고갈 자신 있으면 새차 사도 되죠.
새차와 중고차는 장/단점이 명확합니다. 하지만 요즘 미국에서도 Odometer를 속인다는 뉴스를 보고 나서는… 능력되면 새차를 사야지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