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팜에선 (특히 노바랑 화)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 거의 제로입니다. 물론 인더 경험이 (빅팜이든 바이오텍이든) 있으면 향후 이직에 수월한 거 사실입니다. 그리고 계약직 아닌 정규직이라도 카운터 오퍼 받아 떠난다고 하면 (님이 정말 맘에 들면 Compensation을 올려줄 수는 있지만), 다 이해합니다.
그리고 PI가 어떤 성향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인 Career development를 위해 떠난다는데 아쉬워할 수는 있어도 괜찮습니다. 물론 파트타임으로 나와 도와준다면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