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F1, 와이프가 F2로 있다가 와이프가 스폰서 받아서 비숙련으로 영주권 받았습니다…2006년도에 수속 시작해서 2013년도에 영주권 받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빨리 되더군요..저희 해주시던 변호사님이 처음 해주신 말씀이 비이민 비자인 F1으로 미국에 입국해서 이민비자 신청해서 만약에 안돼서 한국에 귀국할경우 비이민 비자에서 이민비자로 바꾸려 했던 기록때문에 여행비자나 F1비자등 그후 미국 입국시 문제가 될수 있으니 잘생각해서 결정하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영주권 수속중 OPT를 써도 되지만 영주권이 승인 될때까지 신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CC 2년 하고 트랜스퍼해서4년제 12학점씩해서 5년 다녔었습니다. 영주권 스폰서를 해주시겠다는 회사는 찯으셨나요? 스폰해주는곳도 어느정도 자격요건에 맞아야 하기때문에 이민 변호사와 상담해 보셔야 허송세월 안보냅니다. 그런게 아니고 미국에 와서 구하겠다는 생각이시면 다시 심사숙고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특히나 그 결정에 본인 이외에 와이프, 자식등 가족이 있다면 말리고 싶네요…그래도 듣진 않으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