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케스트야들도 전화받는게 다 필리핀… 한 애는 테크니션 어포인트 잡은 일을 어덯게 하는지도 아직 숙지가 안되었는지 30분간 전화로 시간만 낭비하고 전화 끊어지고…쓸데없는 질문들로 다 시간 허비시키고…
테크니션 어포인트 잡는것도 힘드네요. 테크니션이 오면 과연 문제를 풀기나 할까? 지난번에 온 테크니션도 남미에서 이민온지 얼마 안되었는지 미국에서는 하지말아야할 편견섞인 말들을 막 시그럽게 지껄이던데 ㅋㅋㅋ 나야 오히려 그런게 친근감있지만 백인애들한테 그러면 기겁할듯 ㅋㅋㅋ
작년까지 컴캐스트 10년은 썼는데, 가격 비싼거 빼고는 불만없었음. 동네 마다 다른듯. 10년간 두 번 부를 일이 있었는데, 테크니션도 금방 오고, 이상한 애들 아님. 와서 문제 해결 충실히 잘 했음. 마지막에 부른 것은 온라인으로 스케쥴링했던 기억임. 1년 전에 캔슬하느라 전화했을 때도 물고 늘어지는거 없이 아주 빨리 해결됐고, prorate해서 refund됐음.
가격이 가장 큰 불만이었는데, 로컬 회사에서 fiber를 집까지 깔아서 그걸로 스위치 했음. 속도는 빠르고 컴캐스트보다 40%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