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이 운전 가르칠 때, 아이가 운전하던 차가 단턱을 넘었던 적이 있는데요. 포트홀 처럼 쾅 하는 소리가 났었는데.. 처음에는 큰 문제가 없어서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요. 나중에는 그 타이어만 계속 마모가 다르게 생기는 겁니다.
타이어도 갈고, 얼라인먼트도 해도 소용 없었습니다.
즉, 프레임에 문제가 발생한 건데요. 타 보시다가 소음이 생기거나, 마모 상태가 다른 바퀴랑 다르게 마모 된다면
점검 받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지금 당장은 엔지니어도 모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몇년을 타면서 타이어를 계속 갈다가 결국 새차를 좀 더 일찍 사면서 매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