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배우고 싶어서 미국취업 생각중인데요

stunning 211.***.214.140

29살에 7천만원이면 좋은 회사 다니고 있네요. 즉 알라바마 6만불은 절대 비추입니다. 많은 분들이 위에 전부 반대/부정적인 댓글 단 이유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정규직이 아니고 29살에 연봉 4천만원 이하에다가 20년 뒤 부장/이사급 되어도 물론 되기도 어려워 보이지만 연봉 6천만원 정도. 현재 윗사람들 보면 답답하고 배울게 없고 하루가 힘들고 사생활도 없고 미래가 어둡다면 알라바마행 추천합니다.
미국애들, 멕시칸들은 칼퇴근하고 한국애들만 남아서 또는 주말에도 나가서 힘든 일 해야 되고, 영어 배우기는 한국에서 보다 더 힘들고 주위에 놀러갈데도 없고 숙소에서 인터넷 서핑만 해야 됩니다. 이런 환경을 극복하기엔 현재 한국에서 좋은 환경에 일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