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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 남겨요.
제 현 회사에서 140 을 들어가고자 하는 단계예요. 140과 485는 제가 부담하라는 회사의 방침 입니다. 헌데, 남편이 대학교 통해서 Perm 단계에 있어서 사실 남편을 통해 받고 싶은 계획 입니다.
가족 모두를 지원 해주기로 오퍼 당시 합의가 되었고 무엇보다 제가 향후 제 회사를 그만두고 남편 학교 근처로 이사를 가면 좋겠다 희망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이곳에 많은 분들께서 영주권은 중요한 것 이니 둘 다 파일을 유지할 수 있으면 좋다고 하셔서 제 회사 변호사와 상의를 해 보니
1. 140 파일을 하고 485를 들어가지 않고 오래 기다려도 상관 없다고 합니다. 기다리다가 남편 케이스로 485 파일을 하게 되면 제 140은 캔슬 하면 된다고(?)
2. 제 앞으로 회사에서 140을 파일 해도… 남편 통해 485 파일을 할 때 .. 제게 불이익이나 문제 될 것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3. 현재 OPT로 일하고 있는데 140 파일을 하더라도 해외에 다녀와도 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조심스러워서 안 나갈 것 같아요.
경제적인 부분이 아깝지만 혹시나 모를 경우의 수를 위해서 제 영주권을 더 진행시키고 남편 케이스를 기다릴 지… 아니면 혹시나 향후 남편 통해 485 파일 할 때 복잡해 지지 않도록 깨끗하게 여기서 포기할 지 고민 되는데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