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현지 진행중 남은 단계 한국에서진행

  • #3780336
    J 45.***.113.50 1680

    LC이후 단계부터 한국에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현지에서 f1으로 신분변경을 한 후, 대학원을 다니면서 진행중입니다 eb3스킬드로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회사에서는 영주권 나올때까지 서포트 해준다고 하신 상황입니다.

    혹시나 대사관인터뷰시 신분변경한 부분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건가 싶어서 확인차 물어봐요!

    감사합니다.

    • ㅁㅁ 207.***.223.188

      미국내에서 485 제출하면 인터뷰도 면제인데 왜 굳이 날짜 맞춰서 대사관에 가서 인터뷰를 보려고 하세요?

    • 조언 107.***.176.45

      미래의 job으로 하면 미국내에서 해도 인터뷰 나올수 있습니다. F1으로 신분변경 한 것은 문제 없습니다. F1 전에 어떤 비자였고, 어느 시점에 변경했는지에 따라 질문이 나올수 있습니다.

    • J 45.***.113.50

      어머님이 위독한 상황이여서 급하게 돌아가야할 것 같아요. 한국내 진행이 느린편인지 혹시나 알고 계신분이 있을까해서 글 작성했습니다 ㅠㅠ…

    • J 45.***.113.50

      조언님 감사합니다. J1에서 f1으로 변경한케이스고 다행히 그레이스피리어드 기간에 승인이나서 작년 10월부터 학교다니고 있는 상태입니다. 학교 잘 다니면서 풀타임 으로 학생 비자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

      • 조언 107.***.176.45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스폰서 회사에서 빨리 일해주기 원할경우에 문제가 되죠. 기다려 준다면 문제 없구요.

    • J 45.***.113.50

      감사합니다 조언님. 오히려 회사에서 먼저 제안해주신 부분이라… 믿고 가야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머선소리 108.***.110.209

      한국에서 진행하면 NVC 를 통해서 DS260 을 신청해야하는데
      미국내에서 하는 i-485 와 비교해서 6개월 정도 더 느립니다

    • ㅁㄴㅇㄹ 74.***.12.3

      얼마뒤 문호가 막힐 가능성이 있다고 공지된 바 있는데 한국에서 진행하면 워크퍼밋도 미국체류도 불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대사관에서 거절당하면 consular nonreviewability때문에 거진 항소할 방법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risk averse한 변호사들은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 ㅁㄴㅇㄹ 74.***.12.3

      만약에 문호 막혀서 예를들면 2년간 영주권 승인이 불가능하고 미국에 들어올 방법도 애매해졌을 때 회사가 기다려 줄 수 있는 건지 잘 생각해 보세요. 어머님 위독이라 돌아가보셔야 하는 건 자식된 도리로 어쩔 수 없겠지만 risk는 한번 고민해 보시라는 얘기입니다. 오히려 LC나오기전에 한국 한번 갔다오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