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신고 하지 않아도 출생하면서 국적이 부여되기 때문에 이중국적 걸리는 직업이나 사관학교 같은 곳은 못가고요. 한국으로 유학가거나 할때 급하게 한국 국적 이탈해야 하는 경우에 문제가 됩니다. 출생신고하고 국적이탈해서 시민권자가 되는게 제일 깔끔?한 방법이고요. 이 경우 40세인가까지는 F4 비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출생신고하고 국적 이탈 하지 않고 재외국민 2세 신청하면 합산(누적) 3년까지 한국에서 취업이나 체류 가능합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이중국적 걸리는 직업은 가질 수 없고요. 병역미필자는 18세 이후 국적이탈이 되지 않았는데 법이 바뀌어서 일정심사(병역기피목적인지 심사)후 국적이탈 가능합니다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출생신고 안하고 그냥 뭉개면 현실적으로 한국 국적도 사용할 수 없고 (정부 시스템에 등록된게 없으니…) 이중국적이 취업이나 진학에 문제되고 단점만 있습니다. 커서 ‘엄마가 한국가면 군대 끌려간다고 가지 말라는데 사실인가요?’ 이런 질문 올릴 확률이 9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