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무교환 냉각수라는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냉각성능이 조금씩 저하되다 어느 순간 오버히트가 발생할 수 있는데
심하면 엔진까지 열변형되어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check라는 말이 냉각수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정비하라는 말인데
마트에서 간단한 냉각수 검사키트를 팔기는 하지만 그다지 정확하지도 않고
일반인이 쉽게 냉각수 캡을 열고 육안으로 상태를 확인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냥 적어도 10년 10만마일마다 한번씩 교체하시길 권합니다.
이는 transmission fluid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sealed되고
무교환이라고 하더라도 10년10만마일에 한번은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