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민간 로켓 런쳐 회사에 있었고 Mechanical 분야입니다 (영주권자임).
업계의 생리가 맞지 않아 지금은 일반 industry로 옮겨왔지만 예전의 미국 업체와의 개발 경험과 잠시 일했던 회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면 최소 영주권이상이 필요합니다.
정부기관 및 민간업체 중 메이저 (보잉 등등) 업계는 기본 시민권 요구 (분야에 따라 시큐리티 레벨까지 필요함) 되고 그외 스페이스 X , 블루오리진 같은 런쳐회사들은 영주권 이상도 대상이 됩니다.
민간업체라 하더라도 대부분의 업무들은 정부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Export regulation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이것도 다양한 규정이 있어서 조금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분야도 있지만 원천적으로 시민권자 아니면 자유도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value chain 어떤 곳을 들여다보더라도 신분에 대한 제약은 반드시 따라다닙니다.
Export regulation에 걸리는 어떤 것도 접근불가하기 때문입니다 (이거 어기면 그 데미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제 분야는 항공 엔진, Propulsion 시스템에 관련된 장비들인데 인가받은 시민권자 아니면 취급 구역에 들어갈 수 도없고 자료는 물론 설계 과정 또한 볼 수 없습니다.
100% 민간자금, 민간 주도 프로젝은 없으며 정부 자금이나 프로젝이 아닌 개발이라도 export regulation은 적용됩니다 (한국에서 일할 때 이 규정 때문에 미국 업체와의 개발에 문제를 겪었었음).
미국에 도전하려면 글쓴이에게는 전공보다도 더 중요한게 신분입니다.
관심있는 곳들의 job description을 보세요.
여기에 물을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