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제가 한 실수를 누군가 반복하지 않을까 해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저는 엔지니어로 십수년간 일하다가 대기업에 엔지니어링 팀을 관리하는 Senior Manager로 왔었는데 사람들과 Work Politics에 지쳐서 다른 회사로 다시 엔지니어로 돌아오는데 정말로 뼈깎는 노력을 했던 악몽이 떠오릅니다. 미국회사는 마지막 경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메니저로 일했던 사람을 다시 엔지니어로 채용할때는 충분한 납득이 필요하구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되도록이면 백인들이 할수 있는 (아니면 할수 있는 척 할수 있는) 직군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