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세입자가 배 째라… 한 일년치를 안내고,
애를 나아서, 하우징 오소리티서도 나오고, 경찰도 왔다가고..,
해도, 도대체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매니저란 사람도 나 몰라라 하고
미대륙 반대편에 있다보니까, 한번 방문 하는데, 교통비, 일 못하는데 따른 손 해..
인두껍을 썼다고 다, 사람이 아니더라고요.
또, 자기자식이, 조카가 그런 상황이면, 말이라도 해주겠건만.. 부모형제 일가 친척들이, 다 똑같은 족속 들입니다.
세금신고 할 때 피해를 집어 넣어., 배상 받은게 고작,
그렇게 살아가는 인간들이, 직장에서, 다른 아파트를 구해서 똑같은 짓거리를 안 하겠어요?
결국, 전과자는 계속 전과자로 살게 되는 것이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