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조력자)의 기준

자영업 104.***.117.158

“맞춰서간다”
솔직히 제가 전적으로 자본을 대고, 전적으로 일하면서
힘이 부쳐서 사람들 데려서 하는데, 웃기는건, 그 사람들이 하는 일에 비해서
너무 많은 댓가를 가져간다는 것이죠.
단순히 그걸 고용인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크게 기대도 않고, 임금도 적절히 주면 그만이지만
조력자라면 얘기가 달라지거든요.
아마도 자영업을 안해보셔서 감이 안오는 것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