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회사 holiday 때 해외출국시 매니저에게 이야기 해야 하나요?

  • #3776417
    gksznr 100.***.16.210 1407

    회사가 long weekend 이나 아니면 4일이상 연속 휴일이 생길 경우요 shutdown이나 뭐 …그런 이유로
    그럴 때 잠시 해외에 나갈 때 회사에 말을 해야 하나요?
    영주권자라 신분의 제약은 없는데
    혹시나 해외에 장기체류 (비행기 연착…딜레이)가 될 수도 있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그런데 또 동시에 그런 것까지 보고하는건 하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과할거 같다 라는 생각도 들구요

    • 찐찌 67.***.110.143

      메니저에게 얘기할것 같아요

    • 73.***.175.26

      보고로서 하는게 아니라 말씀하신 이유때문에 말해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말하고 싶지 않은 이유가 없다면요

    • ash 71.***.148.71

      아뇨……….? 한번도 그래야한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거같은데요….

    • 123 75.***.158.61

      보고까지는 과하지 않을까요? 그냥 어쩌다 이야기할 기회가 생기면 몰라도요. 예를 들면, 휴가 때 뭐해? 응 나 어디 갈 계획이야..이런 경우

    • tws 24.***.141.166

      듣는 사람이 짜증날듯

    • 한심 122.***.174.183

      매니저가 니 애미냐?
      똥누러 갈때마다 신고해라
      존나 답답하네

    • 71.***.233.42

      다른 이야기하다 슬쩍 언급하는거 나쁘지 않다.
      혹시 뭔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밑에 애가 외국에 나가있어 빠른 대처가 어려우면 너 미운털 박힐수도 있다.

    • ddppuu 136.***.139.249

      안물안궁

      물어볼 경우만 슬쩍 흘리듯이 어디간다 정도?
      근데 안물어보는 게 정상임.

    • 47.***.234.227

      꼭 얘기할 필요는 없지만 급한 연락에 메세지 받을 수도 없다면 그 정도는 알리고 가면 좋음.

    • ㅇㅇ 74.***.125.2

      업종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급한연락 올수도 있는 회사면 말하는게 낫고

      그게 아니라 워크 라이프 딱 분리 되어있으면 말안해도 될거같고

      매니저랑 친분 있으면 사담 나눌때 나 휴가때 어디가는데 거기 가봤냐고 슬쩍 말해도 되고

    • 지나가다 216.***.19.212

      매니져가 백인이고 휴가가는 사람이 백인이면 99% 어디가냐고 물어보거나 알려줌. 휴가가는 사람이 백인이 아니라면 99% 안물어 봄. 불안하면 비행기리턴이 토요일이라면 월요일까지 휴가내 만약의 사태를 위해 대비하는것도 방법임.

    • 지나가다 163.***.144.43

      꼭 숨겨야 할 이유가 없는 한 그냥 지나가는 말로 비행기 타고 어디에 갔다오려 한다고 얘기하는 것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사고 안 나는 것 알면서도 돈 들이면서 보험에 가입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