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말빨 중요합니다. 그치만 들어갈 수 있어요!
컨설팅펌 안에도 많은 비원어민이 일하고 있어요. 발음도 수준도 다 각각입니다. 영어를 아주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솔직히 못봤습니다. 그렇다고 원어민과 동등할 정도의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언어보다는 얼마나 자기 일을 프레센테이션을 잘하느냐, 얼마나 빨리 시킨 일을 실수없이 끝내느냐, 얼마나 스스로 전략을 가지고 네트워킹을 잘 하느냐 이런게 오히려 관건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님 나이는 모르지만 MBA가 당장 목표가 되지 못한다면 어쏘시에잇부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유럽이나 중국 등 컨설팅펌 지역 오피스는 어떤가요? 거기선 영어로 일하지만 언어수준이 일해볼만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