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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가 영 실적이 좋지 않고 해서 얼마전에 layoff 를 했는데 아마 끝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대로 있을 수는 없고 해서 이력서를 준비했는데, 찾아보니 잡이 넣을데가 별로 없어요. 인디드 같은곳에서 치면 몇백개는 나오는데 그중에 제대로 된 회사는 손에 꼽고 무슨 리쿠르터들은 그리 많은지 같은 잡에 중복도 엄청 많은듯 합니다. 실제로 리쿠르터 몇몇이 연락이 와서 자기들 클라이언트 명단을 줬는데 대부분 다 겹칩니다. 이것저것 고르면 진짜 몇개안되는데 아마 경쟁률도 엄청날듯 합니다. 요즘 잡마켓이 별로 않좋은것 같고 문제는 점점더 않좋아질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뉴스보면 실업률이 아직 3프로대고 잡이 더 많아졌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잡이 늘어났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는분 딸이 체인 까페에서 일하는데 까페도 인력을 최대한 줄이고 조금이라도 남는 시간이 있으면 직원들 집으로 바로 보낸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