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와 은행 예금은 다르죠. -> 다를거 없어요. 예금이 붕괴되기가 더 어려우니 더 안정적일수있다는 차이일뿐. 아무것도 보장되는 것은 없어요. 그냥 상대적일뿐.
회사 경영진들이 돈 챙기고 떠나는 것 –> 회사돈 챙기고 떠나는거야 그 회사만의 문제지만 정부가 세금써서 그들 윗대가리들만을 거들고 지원해주는게 문제죠. 사실은 경제사범들을 말이죠.
데포지트 보장? 원래 그런거에 관심없던 애들인데 초기이다 보니 심리적 붕괴를 막기위해 선심쓰고 있는 것일뿐이죠. 도미노 시작되면 금방 또 정책 손바닥 뒤집듯 하는 애들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온라인 인출등에 제한을 가하는등의 법적 수정을 첨가할 시간을 벌겠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