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배려.친절 이런것 안 중요한것 같아요

PenPen 172.***.249.56

>내가 너무 순진했구나.
지금이라도 깨달으시면 됩니다.

한국도 요즘은 점점 그렇게 되어가는 분위기 인것 같은데
특히 미국은 겉으로는 인사잘하고 웃는 낯인데 서로 이용만 해먹으려는 분위기가 많습니다.
( 예를 들어서 웃는 낯으로 Nice하게 인종차별도 합니다. 흑인이 오면, 어머 어떻게해요. 방이 다 나갔어요. 바로 뒤에 백인이 오면, 있다고 그런다든지)
하지만, 백인들 끼리도 그래요. 직장은 무한 경쟁입니다.

피라미드를 보면 위가 뾰족하잖아요. 그렇듯 올라갈수 있는 사람은 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인종으로 편 먹고; 다른 인종 쳐내고
그 다음은 남녀로 갈라서 쳐내고; 계속 그렇게 뭐든지 꺼리를 만들어서 쳐내다가; 나중에 최후 1명 남을때 까지 하는 겁니다.
미드만 많이 봐도 이런거 많이 나옵니다. 여자면 자기 몸을 이용해서 Promote먼저 된다든지.

빅포면 파트너까지 못갈것 같다면, (초장부터 이런말해서 미안하지만)
지금 부터 Exit Strategy도 생각하셔야 할거에요.
언제까지나 주당 60시간씩 출장가서 project일하고 하는게 가능하지 않을거에요.
이 회사 가서 얼굴좀 알리고; 저 회사 가서 좋은 impression주고 하다가;
서로 괜찮으면 그 회사에 들어가는거죠.

사실 다른 사람들도 다들 일하면서 자기들 Exit Strategy짜느라 바빠서
님 챙겨주고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안하는 거 일수도 있어요.

직장은 전쟁터입니다. 님도 님 나름대로 내가 가진 무기?가 어떻게 써야할지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어 웃는 모습이 이쁘다든지 해도 무기가 될수 있어요. (그이상 뭘 하라는 건 아닙니다.)
근데 그 무기가 또 통하는 사람이 있고; 안통하는 사람이있고.. 근데 백인 여자들은 믿으면 안될 Bixxh가 많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