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비숭년 ..

  • #3775691
    비숭년 134.***.47.226 1479

    영주권 받는 사람 다 빨리 처리되고 잘 받았으면 좋겠는데,
    이제 슬슬 나도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내 뒤에 신청하는 사람도 이렇게 오래걸렸음 좋겠다 하는 나쁜 생각이 들기 시작함.
    이런 비숭년 그냥 한번에 적체 없애버렸음 좋겠네

    진짜 나쁜 생각 들기전에 빨리 풀려서 다 잘 받았음 좋겠네요

    • 축하해 174.***.129.225

      잘 풀리실겁니다 어떻게 풀릴지는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아는분은 아무문제없는 2순위였는데 7년걸리는거 봤고, 누구는 1년 6개월걸리는거 봤을때 케바케입니다

    • ㅁㅁ 137.***.29.251

      485만 3년 넘게 기다리다가 행정소송까지 제기해서 영주권 따는 사례도 있습니다. 콤보카드 받으셨으면 정말 남의 케이스 신경쓰지 말고 잊어버리고 지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님아 47.***.209.111

      영주권은 시작일 뿐.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이 첩첩산중이다.
      영주권????
      한 10년 지나서 보면, 고작 미국행 비행기표에 불과하다는 걸 알게될 거다.

      • 비숭년 134.***.47.226

        그야 영주권이 나오고 나서 뒤돌아봤을 때죠
        말씀 의도는 알겠으나, 지금 현재 당장 롸잇나우에 불만인 겁니다.

    • 비숭년 134.***.128.178

      ‘님아’ 이놈아,
      영주권이 무슨 시작이냐 과정이지
      과정에 충실하고 과정에 집중하면서 살아가는거지
      그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니 인생은 니한테만 중요하지 남들보기엔 그냥 시작도 안한걸로 보인다.
      ps. 니가먼저 반말했다. 메롱.

      • 비숭년 134.***.47.226

        왜 나인척 함;;

    • 축하해 23.***.33.223

      힘든거는 이해합니다 485 펜딩일때 특히 취업영주권으로 회사에서 일하는게 x같을땐 저는 대상포진도 걸린적 있어요 ㅎㅎ 힘내십쇼

    • 저도비숙련 104.***.85.141

      저는 변호사가 비숙련도 괜찮고 잘 나온다고 해서 잘 더 안 알아보고 시작했는데… 지금 후회해봤자 소용은 없지만 내가 제대로된 선택을 했는지 하루하루가 걱정후회고민이네요 ㅠㅠ 정말 위에분말처럼 지금 일하는곳에서 하루종일 쉬지않고 일하는데 대우는 정말…

    • 나는숙련 68.***.98.99

      숙련은 먼저 가보겠읍니다 껆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