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목줄을 쥐고 있는 매니저가 뭘 잘못하는 거 같냐고 낚시를 했는 데 바로 걸려들어 한껀하셨네요. 그럴 때 나쁜거 이야기했다가 부메랑이 되서 님한테 돌아오면 언제든지 그 매니저 잘리기 전에 님이 잘릴 수도 있어요. 저라면 몸 사리고 애매하게 대답하며 직접 대답을 안하는 식으로 결국 낚시에 안 걸리는 식으로 대처했을 듯하네요. 매니저들 싸움에 끼면 내가 잘릴 수 있는 데 경솔했다고 봅니다. 내일부터 몸 바짝 사리세요. 게다가 여자 매니저라니… 여자매니저는 독하게 지 맘에 안든다는 거 만으로도 사람을 자르는 짓들을 서슴없이 하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되는 데…. 씁씁….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