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쪽 아티스트로 오랫동안 작은 회사에서 잇다가 영주권 받고 대기업으로 옮겻는데 직급은 한단계 밑으로 떨어졋지만 급여는 50%이상 올랏던 경험이 잇습니다. 이후엔 쭉 큰회사로만 이직중이고 넷트웍과 경험이 풍부해지면서 인터뷰도 점점 쉬워지게 됩니다. 인터뷰어들이 그동안의 포폴을 리스펙 하며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핏 위주로만 보게되구 네고도 훨 유리해집니다. 사실 놀란건 직원들 수준이 작은 기업에 비해 월등히 높앗던 겁니다. 협업능력도 뛰어나고 말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본인 에이젼시를 겨ㅣ획한다해도 꼭 큰회사의경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모든걸 다하는 것이 꼭 자랑할 만한 능력이나 이상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될겁니다. 행운이 잇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