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그래서 98.***.131.138

보통 차압당하는 사람들은 집을 거의 부숴놓고 나오죠.
다시 돈을 돌려받을 수는 없으니, 그렇게라도 화를 푸는방식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처음에 저 말 들었을때, 무식하게 어째 집을 다 부숴놓고 나오나… 했는데…
살다보니… 그리고 님같은 경우를 보아하니, 당연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실컷 보증금 2~3천불씩 받아놓고, 나중에 거의 안돌려준다고 생각해보길…
그럼, 안에 뭐라도 다 부수고 나오고 싶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