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73.***.94.238

진정하고 병원가야되면가고 달라고 문자 이멜 계속하고 일단 새집부터 알아봐야댈듯 새집찾을때까지 호텔도괜찮고

집주도 참 피곤하게산다 그냥 돌려주고 다신안보면될거가지고. 브로커비도얼마나한다고. 룸메도문제있네 거실 냄새나고 개얼룩있는정도면 청소를안하는거같으데 펫알러지없어도 이런집은 그냥살기싫을듯. 티안나게 세척을하던지 자기 카펫을 쓰던지해야지 이런집에서 어떻게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