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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초에 넣은걸로 추정(?) 되는 PWD 승인 났다는 연락 받았습니다. 승인 나기전에 하도 답답해서 승인이 나면 좀 편안해질까 했는데 하나도 안기뻐요..ㅠ
승인나서 이제 광고 넣을 준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사람이 자꾸 더 바라는건지 다른 변호사님들은 PWD랑 광고 같이 준비한다고도 하는데 여기는 왜 PWD 후에 광고를 진행하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앞으로도 갈 길이 태산처럼 느껴지니 더 답답합니다.
회사와 영주권 얘기 시작한게 H1B 로터리 떨어지고 난 다음부터, PWD 넣은건 9월인데 23년이 끝나기전에 잘돼야 LC승인이라는게 김빠지네요.. 영주권 진행하면서 신분때문에 석사도 풀타임으로 듣고 있는데 오딧이라도 걸리면 졸업할때쯤이나 perm 승인이 나겠구나 싶으니 영주권 생각하면 김이 푹푹 빠집니다.. 물론 저보다도 더 복잡한 케이스에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그냥 여러모로 깝깝하게 느껴집니다. 저같은 심정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이겨내셨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