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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174.***.155.91

앞에 부정적인 댓글이 많네요. 특히 요즘은 빅테크에서 레이오프가 많은 상황이라 더 그런것 같네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의 레이오프는 개인성과가 아니라 팀의 성과 더 나아가 디비전의 성과가 안좋으면 전체가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미믜 시기도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하는 시기를 잘 맞추시면 앞으로 10년은 잦은 레이오프를 피해서 살 수있지 않나 싶네요.

저 또한 같은 입장에서 도미를 선택해서 글 남겨봅니다. 글을 보니 도전정신이 많으시고 부지런한 분인것 같아 적극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분명한건 40중반이 넘어가면 HW가 아닌 순수 SW만 하는 분들은 엔지니어로 많이 안계신듯 합니다. 신체적으로 기능이 떨어지기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본인이 노력하고 발전시키면 이것도 미국에서는불가능한게 아니기때문에 엔지니어로서의 삶도 가능하네요. 그리고 본인의 역량에따라 메니저, 임원도 가능하구요. 이건 문화나 언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말하냐에 달려있어 오셔서 판단하세요.

해서 후회하나 안해서 후회하나 어느쪽을 택하라고하면 젊을수록 전자를 추천합니다. 여기서도 다들 직장다니며 잘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할지만 고민하시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