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집에서 일하자는 상사

  • #3775025
    ii 71.***.106.21 2478

    자기집에서 회의하자는 상사 어떻하나요? 상사는 남자고 초대하는 직원은 저포함 여자 둘. 돌려서 다른 방법을 계속 얘기했는데 안통해요. 전 불편해서 싫은데 불편하다고 직접적으로 얘기하기는 좀 이상하고 오피스에서 하자고 여러번 얘기했는데 계속 자기집으로 초대하네요.

    • 유학 174.***.96.95

      HR

    • 조언 107.***.176.4

      돌려 말하니까 못알아먹죠. 폰 녹음기 키고,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No”. 난 오피스에서만 일하겠다. 다시 그 말 꺼내지 말아달라. 불편하다.

      상사가 사장인지 그냥 보스인지는 모르겠으나, 나중에 인사상 불이익 받으면 상사나 hr에게 말하고, 안되면 변호사 찾아가세요.

    • 나는 104.***.139.108

      몹시 비정상적임
      미친놈인데?

    • stunning 211.***.214.140

      에휴, 글쓴이 남자가 장난치는 거죠? 사실이라면 이런 내용은 질문거리가 아닙니다. 몰라서 묻는가요, 알면서 자랑하는건가요??

    • 위기는 곧 기회 38.***.60.90

      축하합니다. 한몫 챙기실 기회네요.. 기회의 땅 미국에서 행복하세여~

    • 아잉 178.***.64.238

      일 하다가 좀 덥다구 셔츠 벗구, 좀 있다가 바지도 벗구…..ㅓㅜㅑ~~

    • 지나가다 163.***.144.43

      조용히 HR에 가서 상의하세요. 그리고 일단 집에서 하는 미팅 못가겠다고 하시고…

    • ㅎㅎㅎ 172.***.193.34

      주작 낚시 글

    • ㅇㅇ 74.***.125.2

      존나 부럽다. 가서 녹음기 키고 상황봐서 고소해서 몇만불 뜯으면 되는데

    • zz 216.***.148.135

    • 감사합니다 172.***.188.233

      역관광 시킬수 있겠네요.

    • ii 71.***.106.21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렸네요. 오피스에서 다 못하면 자기집에서 하자는 거였는데 결국 오피스에서 폭풍같이 일 다 끝냈습니다. 상사가 성적인 의도로 오라고 하는건 아닌거같고 화기애애(???)하게 일하는걸 좋아하나봐요. 저는 공사구분안되는 화기애애 극혐하구요. 다음에 회사사람들 다 초대해서 하우스파티를 하겠다고 하네요.

    • ㅇㅇ 136.***.139.249

      관종

      원글 저따구로 써서 다 낚은 다음에
      담날 나타나선 저따구 리플 ㅋㅋㅋ

      관종 ㅁㅊㄴ

    • 허걱 143.***.192.150

      하우스파티 하다가 좀 덥다구 셔츠 벗구, 좀 있다가 빤쓰도 벗구….. 누드파티 되는 거지 ㅓㅜㅑ~

    • ii 71.***.106.21

      스트레스받아서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 고민하다 올린글인데 여기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10년전 대학원 다닐때부터 오던 곳인데 게시판 분위기 너무 달라진듯하네요.

    • 지나가다 163.***.144.39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하물며 여기라고 안 변할 수 있나요. 맞춰서 적응해야죠.

    • ii 71.***.106.21

      강산이 변하는거랑 게시판 성희롱이랑 무슨 상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