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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16:44:02 #3774953Start 115.***.183.56 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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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조건이면 한국에서 사는것이 좋을거 같은데요
미국오면 엄청 후회할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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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시는게…..특별히 한국에 악한 감정이 없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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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F1 인터네셔널 학생은 미국대학에서 입학서류를 받으면
미국 현지에서 생활을 하면서 대학을 다녀야 합니다.
위에 말씀하신 CPT온라인 과정 수업도 결국엔 미국에 체류하면서 해야합니다.
한국에서 온라인수업듣고 한달에 한번 미국으로 뱅기타고와서 출석할수 없습니다.위에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두분의 스펙이면 그냥 한국에 사는게 나을수도… -
다른사람 공부할 기회 뺐고 학교 입학해서..
각종 학생혜택에 고급 사회기반시설 이용하며 연구하고..
국민혈세로 매년 조단위 대학지원해가며 공부시켜 놨는데..
정작 사회에 보탬이 될때가되니 배운걸 미국가서 미국위해 일하며 산다네. 헐.-
아니 김치국 대우가 구려서 미국나간다는사람한테 국뽕바라냐? ㅋㅋ 너나 한국에 평생남아서 골방에 썩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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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려는 아유가 뭔지 구체화해 보세요.그
정도 벌이면 한국이 나을 수도 있어요. -
원 글쓴이가 원하는 대답이 없어보여서 답글을 답니다. 이 상황에 제 결론은 남편 NIW 되고나면 와라, 입니다.
우선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싶어하면서 day1 cpt를 왜 하겠다는 건지, 스템 OPT는 왜 찾는 건지 모르겠어요. 남편 NIW가 안되면 본인 혼자라도 미국에 나오겠다는 뜻인가요? 남편 NIW가 안 되고 본인이 영주권 해주는 운 좋게 취직된다고 해도 영주권을 받을 때까지 몇 년 동안 남편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집에만 있거나 몇 년을 롱디 부부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현실성이 없습니다.
반대로, 남편 NIW가 되기만 하면 스템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바로 와서 취직 준비하면 되는 거잖아요? 괜히 시간 버리지 말고 그 기간동안 한국에서 일하고 돈 벌어두면 되겠는데.
그리고 연봉이 이미 한국에서 2억이면 여기 나와서 자리 잡을 때까지 오히려 엄청나게 손해일 거예요. 통계 석사로 미국에서 정확히 무슨 타이틀로 일 하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CS 아닌 경우에 20만불 이상 받기 쉽지 않을 수 있어요. -
남편분이 박사에 8년 경력이면, 나이가 35내외일텐데, 어떤 분야인지는 모르겠으나, 미국에 좋은 대기업 취업한다고하면 향후 5년 정도가 수명으로 봅니다. 물론 매니지먼트에 소질이 있다면 10년이 될수도 있지만 대부분 이공계는 그런 소질이 부족하죠. 교수는 미국 대학 나오지 않은 이상 불가능하구요.
미국에 적합한 직업은 따로 있습니다. 라이선스를 가지고 하는 직업들이죠. IT는 파리목숨이고, 특히 나이 40 넘어가면 머리 굳어지면서 퇴물취급 받아요. 한국에서는 치킨집이라도 한다지만, 여긴 그것도 여의치 않겠죠?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다면, 남편분 NIW로 시도해보시고, 다른 것은 시도하지 마세요. 영주권 받게되면, 리엔트리 퍼밋 이용하여 몇년간 한국에서 그대로 버티며, 미국 직장을 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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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보다도 day1cpt 하시질 않기를 권합니다.
이민국에서도 눈에 불을켜고 들여다보며 불법 소지가 다분한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niw 신청 하시고 워크퍼밋 나오면 그때 들어오시길 권해드립니다.여기삶은 맨날 비교하고 눈치보는 한국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Niw 잘 준비하시고 건너오시되 day1cpt 는 절대 절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
광고주들, 잠재 고객들이 여기 댓글들 보면 무슨 생각할까.. 그냥 비추천 댓글 자동 블라인드 기능만 넣어놔도 완화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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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박사에 8년 경력이면, 나이가 35내외일텐데, 어떤 분야인지는 모르겠으나, 미국에 좋은 대기업 취업한다고하면 향후 5년 정도가 수명으로 봅니다. 물론 매니지먼트에 소질이 있다면 10년이 될수도 있지만 대부분 이공계는 그런 소질이 부족하죠. 교수는 미국 대학 나오지 않은 이상 불가능하구요. —> 미국에서 군대 갔다온 남자 대부분 박사마치면 35-37에요. 미국에서 박사 마치면 55까지 아무 문제 없이 회사 다닙니다. 50 후반되면 회사 생활이어려워지나 건강관리 잘하고 할일 잘하면 60초까지도 문제없이 일할 수 있는 데가 미국에요.한국에선 50까지 일하겠으니 한국의 상황을 미국 상황인거처럼 말하네요. 이거때문에 한국에서 은퇴하고 퇴직금 받고 미국와서 10년씩은 더 일합니다. 이분들 NIW등으로 영주권 해결된 경우도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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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실려고 합니까? 연봉도 작은것도 아닌데 … 여기오면 영어도 안돼고 인정받지 못하는 한국학력과 한국경력… 모두 0에서 시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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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잘 살고 있구만 왜 쌩 ㅈ ㄹ 을 해서 미국 오려하는지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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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니다. 남편 NIW 아님 제가 안전망으로 추가 시도하려했던 플랜은 접는게 좋겠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남들이 보면 명문고-대학교 나온 엘리트 커플이고 한국 내에서 딱히 부족함 없는 상태로 볼 수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겠지만, 저는 더 큰 물, 시장에서 글로벌 인재로 더 젊은 시절을 보내지 못함에 대한 아쉬움을 10대 때부터 갖고 있어요. 단순하게 금전적인 이유로 도미를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둘의 힘으로 서울에 집도 마련했고, 그대로 살아도 문제 없을 중산층의 기반을 마련했지만 그것에 만족하며 살고 싶지 않다 판단해 도전해보려 합니다. 영구 이민이 아닐 수도 있지만 첨부터 제한할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이미 늦었어요. 지나가버린건 지나가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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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빅텍크에서 그나마 먹히는건 삼성이나 하이닉스 경력입니다. 국책연구소에서 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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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면 오고 말라면 말고…
어차피 저런 상위 수준이면 여기와서도 만족못하고 다시 돌아감.
여기 오는 사람들은 어째보면 실력도 실력이지만 한국이 싫은것도 한몫하는 사람들이니… -
음. 석사에 it대기업. 경력 8년. 2억.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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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 후반에 한국떠났고 40대초중반에 미국와서 지금 50 초인데 잘살고 있답니다. 미국 처음왔을때 base 12만, W-2 기준으로 17만정도였는데, 그때 주변사람 받는거 보니 너무 후려쳐서 왔나 싶더군요. Review 가 괜찮다보니 몇년지나 adjustment 하고 몇번 Promotion 하고 나니 이제는 W-2 기준으로 40만정도 됩니다. 한국 떠날때 2008년기준 제가 1.3억, 와이프가 8천 정도 벌었는데 그때기준으로 꽤 많이 번축에 속했죠. 미국 오면서 혼자버니 연봉이 오히려 떨어진 감이 있지만 잘정착하고 나면 금방 따라잡습니다. 미국은 기회의 땅이라 잘하는 사람에게는 한국보다 훨씬 많은 Reward 가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미국와서 능력을 펼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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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직장인’ 분 이야기 감사합니다. 지금 저의 상황과 유사한 상태에서 15년전 결심을 하고 떠나셨네요. 귀감이 되었습니다.
사실 미국행을 좀 더 결심하는데 있어, 미국에서 20년 정도 계시고 빅테크 본사 임원으로 계셨다가 귀국하신 직장 매니저분의 조언이 작용을 많이 했어요. 너 정도의 실력이면 미국에서도 잘할 거다. 도전해라. 이런 이야기를 외부에서 저도, 남편도 듣다보니 스스로의 한계를 규정하고, safety zon 에 머물러 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들의 주반응이 왜 한국 중산층, 우호적 환경이 보장되어 있는데 (학벌이나, 사회에서의 지위) 굳이 미국와서 고생하려 하냐? 오히려 위축될 게 뻔한데 라는 이야기들이 지배적인데…틀린 말씀은 아닐꺼라 생각해요. 뱀의 머리로 살래? 용의 꼬리로 살래? 와 같은 결정일 수도 있다는 것에도 공감해요. 역으로 여기에서 미국이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많은 분들이 거의 다 겪는 문제일거고, 저희도 예외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시아, 한국인 1세로 저희만 겪는 이슈는 아닐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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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임원분의 말씀은 이미 수십년 전의 이야기 입니다. 그때는 한국삶에 비해서 미국 삶의 퀄리티가 매우 좋았죠. 지금은? 한국이 엄청나게 발전해서 서울 사는게 최고입니다. 옛날사람말을 들어서 뭐합니까. 시대가 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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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오는 순간 지옥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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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분에서 지옥문이 열리나요? 스스로이 경험담이라면, 현재 미국에 계신것을 후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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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셔서 사셔서 한국과 같은 생활 유지하려면 적어도 실리콘 밸리에서 지금 한국에서 받은것에 4배 이상 받으셔야 합니다. 그정도 받으실 수 있다면 오시고 아니라면 한국이 살기 촤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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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연봉 2억이…월급쟁이로는 적은건 아닌건 맞지만, 세후로 엄청난 생활 수준은 절대 아녜요. 대신 엄청난 업무강도와 이로인한 건강 악화가 동반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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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큰물에서 놀고싶어도
영어가 잘 안되서 맘껏 못놀텐데
오히려 좁은물이라 느껴질수도..
한국에선 학벌 대접도 받고 더 좋은 기회들을 주겠지만
여긴 최고대학나온 애들 수두룩하고 그들은 영어도 잘하는데
영어 못하는 외노자 쭈그리가 될수도.. -
위에 나는 아이디 분 이야기 현실임. 어려서 외국산 경험없음 결국 오십보 백보 차이로 다 떨거지임. 헌국보다 돈 3배 더받는거 위안으로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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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기업 일하다 미국 병걸려 30대 후반에 15만달러 로우볼 오퍼 받고 실리콘 밸리 이직후 이직 + 승진해서 연봉 미국 온 지 6년 만에 연봉 60만 달러 넘었습니다. 와이프 연봉 합치면 900k – 1mil 되는데, 생활 수준은 한국보다 좋은지 모르겠고 둘다 주중 하루 10시간 넘게 일하는 것 같네요, 주말도 일해야 하고 휴가도 쓰기힘듭니다, 레이오프는 덤이고,.. 아마 오시면 하루하루 서바이벌 모드로 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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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에서 일하는데….100위 안에 드는 대기업
근데 구조조정으로 윗자리분들 정리했어요.
미국은 취직했다고 안심 못해요.
언제 해고 당할지 모릅니다.
안정적인 직장이란 없죠. 한국은 아니죠?
여기도 살기위해 하루10시간 넘게 일하고 주말도 공휴일도 필요하면 합니다.
너무 드라마만보고 치열한 삶을 모르네요.
여기는 정글입니다. 비방도 하고 먹거나 먹히거나 등뒤로 칼
웃는 얼굴 뒤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동료랑 친구 못해요. -
한국도 아무리 it라도 오래 일해봤자 십년 더 일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스타트업 만드시지 않는 이상… 그럼 사실 그 이후가 걱정되기는 할 거 같긴해요. 그래서 미국이 좋은 옵션 같지만, 우선 영주권 해결만 되면 미국도 괜찮은 옵션 같아요.
그런데 윗분들이 말하셨던거 모두 다 사실이에요. 물가가 한국이랑 비교가 안되게 비싸고, 월급 많이 주는 동네는 집도 엄청 비싸요. 그러고 아무리 it라 해도, 오래 일 하려면 영어 잘 하는게 필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미국인들도 it에 많아서, 구글이랑 마소는 현재 레이오프 안된 사람들 중에서 외국인들 새로 영주권 해야하는 사람들 안 해주고 있어요. 이 말은 예전에 사람이 부족했을 때와는 달리 이제는 미국인들도 it에 많이 몰려서 영주권 & 영어가 안되는 외국인을 뽑는게 굳이 필요하지 않는 상황인거죠. 그리고 굳이 외국인 뽑자면 영어는 되지만 영주권만 없는 인도인들이 줄서 있어요. 아 그리고 미국 와보시면 알겠지만… 서울 상위권 대학교라고 자기 타이틀 처럼 말하는게 미국에서는 조금… 우스운 이야기에요.
살아가는 거 자체가 조금 불편한게 많아요. 그런데 또 분명히 한국과는 다르게 좋은 점도 있어요. 그러고 niw 영주권 현재 홀딩상태에요. 빨리 시작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영주권이라는게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요. 아참 그리고 niw 영주권 심사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얼마전에. 고민할 것도 많으시겠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찾아보셔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알아보시려면 niw성공 이력이 많은 전문 변호사 3분 가량과 얘기해보세요. -
마국에 있으신 분들이 한국 직장에 대한 몇 가지 전제가 있으신거 같아서…남편은 아니지만, 고소득 직장인인 저의 경우
1. 저녁 있는 삶은 없습니다. 주당 70시간 가량을 회사에서 보내요. 저녁/점심 시간 2시간 강제가 있지만 온전히 2시간을 쉬지 않습니다. 하루 평균 12시간 이상 근무하고 있어요
2 고용 안정성이 없습니다.
화사 내 40대 인력이 거의 없고, 있다면 그들은 임원들이에요. IC 면서 40대인 경우는 SWE 외에는 쉽게 찾아볼 수 없어요. 특히 여성은요. 해고가 어렵다고 하지만 국내 IT 기업에서 권고사직으로 부서 날린 사례들이 흔합니다.-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는데, 미국이 그 상황에서 답은 아닌것 같네요. 지금 나이도 꽤 있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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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같은 댓글을 다시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asdada 께서 말리시는 가장 큰 이유가 나이 때문인가요?
asdada 님은 어떤 상황에서 도미하셨고 어떤 경험을 하신 분이신지 (저와 유사한 상황을 겪으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어떤 어려움이 눈에 보이셔서 말리시는지 진심으로 듣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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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NIW 지금 안됨… 그리고 꼭 한국이 더 좋다라기 보다는 여기 댓글들은 현재 글쓴이 입장에서 한국에서의 대우 이상급을 미국에서 받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다른 글쓴이가 생각하는 미국의 좋은점 자체는 팩트에요, 근데 그것을 쟁취하기가 어렵다는 뜻이죠 (신분이야 백번 양보해서 NIW 로 받는다고 쳐도 영어 부재와 이민 자체에 대한 허들, 한국 삶에 대한 기회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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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dna에 패권국에 대한 맹목적 순종이 새겨져있음
중국 일본 미국 대상만 다를 뿐이지 반만년간 꾸준히 대국에 대한 동경과 사랑은 변하지ㅜ않음결국 역사는 반복될것이고 한국은 미국에 의해 x될 날이 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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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부정적인 댓글이 많네요. 특히 요즘은 빅테크에서 레이오프가 많은 상황이라 더 그런것 같네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의 레이오프는 개인성과가 아니라 팀의 성과 더 나아가 디비전의 성과가 안좋으면 전체가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미믜 시기도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하는 시기를 잘 맞추시면 앞으로 10년은 잦은 레이오프를 피해서 살 수있지 않나 싶네요.
저 또한 같은 입장에서 도미를 선택해서 글 남겨봅니다. 글을 보니 도전정신이 많으시고 부지런한 분인것 같아 적극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분명한건 40중반이 넘어가면 HW가 아닌 순수 SW만 하는 분들은 엔지니어로 많이 안계신듯 합니다. 신체적으로 기능이 떨어지기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는것 같네요. 하지만, 본인이 노력하고 발전시키면 이것도 미국에서는불가능한게 아니기때문에 엔지니어로서의 삶도 가능하네요. 그리고 본인의 역량에따라 메니저, 임원도 가능하구요. 이건 문화나 언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말하냐에 달려있어 오셔서 판단하세요.
해서 후회하나 안해서 후회하나 어느쪽을 택하라고하면 젊을수록 전자를 추천합니다. 여기서도 다들 직장다니며 잘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할지만 고민하시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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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댓글을 보면서 이 선택을 10년전에 했음 더 좋았을걸…이란 생각이 역시나 들지만.
똑같은 생각을 십년뒤에 하지 않으려면, 해봐야 후회가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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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삭하고 튈거면 왜 질문한거냐…
이런 얌체들 정말 싫다.1. 남편은 서울 상위권 대학 공학 박사, 현 국책연구소 연구원이고 논문 실적과 인용수 등이 좋아 NIW 로 접근하려고 해요.
2. 저는 남편과 같은 학교 통계 학,석사 후 현재 IT 대기업 직장인 입니다. 저는 Day1CPT 로 MSCS 등록 후 F1 비자 + CPT 로 최대한 채용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놓으려고 합니다. 남편 NIW 영주권이 안될 수도 있을 걸 대비해서요.
그리고 실리콘벨리 본사가 있는 스타트업 취업 후, 내부 트렌스퍼 가능한 방안도 고민하고 있어요.질문
1. NIW 영주권을 최소 1-2년 잡고 있는데, 그 기간동안에 Day1 CPT 나오는 MSCS 나 아예 1년 온라인 1년 캠퍼스 학습 후 STEM OTP 나오는 Hybrid 석사를 고려하는 제 전략 대신 추천하는 방법이 있으실까요?2. Day1 CPT 석사 프로그램은 학기별 1번 주말에만 출석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F1 비자 받고 한국에서 회사 다니다가 (5개월 미만으로만 체류) 3-4개월에 한번씩 미국 들어가는 안도 가능한게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F1 비자 상태에서 해외에 나간다면, DOS 에 미리 승인 받고 오가면 된다고 들어서요)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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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임원은 왜 한국에 왔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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